[방송] '언더나인틴' 김소현, 첫 방송부터 깔끔한 진행으로 MC 합격점!

2018-11-05 15:09


MBC ‘언더나인틴’ 단독MC 김소현이 첫 방송부터 깔끔한 진행과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며 MC 합격점을 받았다.

본격적인 녹화에 들어가기 전 카페에서 디렉터들을 만난 김소현은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며 첫 만남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디렉터들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가 하면, 서로 자신의 파트가 중요하다며 경쟁이 불붙자 재빠르게 상황을 정리하는 등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자랑했다.

이어 김소현은 첫 회인 만큼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참가자들을 소개하다가도, 무대를 볼 때에는 참가자들의 실력에 감탄하기도 하고 귀여운 자기소개에 미소 짓기도 하며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줄곧 디렉터들의 평가를 차분히 듣고 있다가 마음에 드는 참가자가 나오자 갑자기 흥분하며 적극적인 피드백을 줘 큰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