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김소현, 깜찍 겨울요정 "웃음만 가득한 2019년 보내시길"

2019-01-02


배우 김소현이 2018년을 마치는 인사를 전했다.

31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김소현입니다! 제가 성인이 돼서 '라디오 로맨스'로 인사를 드리고 또 미국에서 '스무 살은 처음이라' 예능으로도 인사를 드리고! 지금은 '언더나인틴'과 '좋아하면 울리는' 촬영으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까 정신없이 한 해가 지나간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실감이 안 나네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 테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세요♥ 앞으로 더 추워진다고 하니까요! 다들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셔야 해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내년엔 더 웃음만 가득한 행복한 2019년 보내시길 바라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내년에 공개될 '좋아하면 울리는'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