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김소현·지수·정채연·홍종현…'2018 MAMA' 총출동

2018-12-07


오는 10일 한국에서 개최되는 '2018 MAMA PREMIERE in KOREA'에 대세 셀러브리티들이 총출동한다. 김소현, 지수, 이기우, 강승현, 홍종현, 정채연, 김유리, 배윤영이 국내 및 아시아 신인 아티스트들이 꾸미는 꿈의 무대 '2018 MAMA PREMIERE in KOREA'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먼저, 지난 해 각각 일본과 홍콩 MAMA에 참석했던 배우 김소현과 배우 지수는 이번에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2018 MAMA PREMIERE in KOREA’에 시상자로 나선다. 각종 MC 활동과 본인만의 리얼리티 쇼를 런칭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소현과 지난해 다양한 드라마에서 보여준 매력적인 모습으로 랜선 남친이라는 애칭을 얻은 배우 지수가 이번 한국 MAMA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의 꿈을 응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