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김소현 '좋아하면 울리는' 출연 확정 "웹툰원작, '김조조' 역"

2018-10-22 16:42

배우 김소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을 확정, 차세대 로맨스 여신 자리를 예약하고 나선다.

천계영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좋아하면 울리는’은 반경 10미터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익명으로 알려주는 앱이 존재하고 보편화되었지만, 여전히 자신과 상대방의 진심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오 마이 비너스’, ‘쌈 마이웨이’ 등의 이나정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일찌감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김소현이 맡은 김조조는 아픈 가족사에도 밝고 구김 없는 소녀로, ‘좋아하면 울리는’ 앱 출시 이후로 새로운 로맨스에 빠지게 되는 인물. 이에 김소현은 사랑스럽고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